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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 2013-03-22 [튼튼코리아] 음주공화국 한국, '술값인상' 해법될까
Загружено 18 октября 2018
[뉴스데스크]◀ANC▶우리가 술 때문에 치르는 사회 경제적 비용이 20조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건강의 주적으로 분류된 담배에 비해서도 3배가 넘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ANC▶그래서 새 정부에서 담배에 이어 술값도 올리자는 주장이 나왔는데,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김지훈, 전봉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서울 강남역 주변 유흥가는 평일에도 늘 비틀거립니다.친구에게 업혀가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아랑곳하지 않는 노상방뇨.공공장소에서 대낮에 술을 마셔도 제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술 많이 먹기로 유명한 러시아 사람의 눈에도 한국인의 음주는 기이할 정도입니다.◀INT▶ 바실리 레베데프/러시아"제가 한국와서 충격받은 것은 한국 사람들이 술을 많이 먹더라고요. 한국이 아마 3배 정도 많이 먹습니다. 러시아보다..."또 다른 외국인에겐 생활의 일부가 된 술자리가 이해되지 않습니다.◀INT▶ 악자나/카자흐스탄"우리나라에서는 주말이나 특별한 일이 있을 경우에 술을 마셔요. 하지만 한국은 (특별한 이유 없어도) 매일 마셔요."4천 원도 안 되는 돈으로 소주 세 병을 살 수 있습니다. 흠뻑 취할 수 있는 정도지만 한 끼 식사보다 저렴합니다.작년에 우리나라 성인들은 1인당 소주는 93병, 맥주는 무려 146병을 마셨습니다.음주량이 줄기는커녕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흡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최대로 잡아도 6조원. 반면 음주로 인한 질병과 각종 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20조 원에 달합니다.술의 폐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담배의 3배가 넘는 상황.그래서 새 정부는 술값을 올려 소비를 줄이자는데 적극적입니다.◀SYN▶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주류에 건강증진부담금 부과는 이제 본격적으로 논의하셔야 되지 않을까..."◀SYN▶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개인적으로는 무조건 찬성이지요..."기획재정부 장관도 주세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거세게 반발합니다.◀SYN▶ 심숙영"가장 저렴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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